네덜란드 약국 반데르피게에서 론칭한 천연 화장품 브랜드의 전 라인은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원료만 이용하여 만들어집니다.

약으로 처방되던 재료가 기반이기 때문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천연 성분으로 오가닉 테라피를 피부에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약국에서만 판매하던 천연 화장품, 우리에게 오다.

사실 반데르피게는 이윤 추구를 위한 대중화를 지양하기 때문에 반데르피게의 제품은 온라인으로 살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피게 가의 6대손인 Sophie van OS가 가업을 물려받으며, 좋은 것을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본격적인 완제품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소피는 기존 19가지의 서포티브 케어(Supportive Care) 제품을 깨끗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리뉴얼하였습니다. 나들이 갈 때 예쁘게 치장하고 나가듯이, 과거의 상품을 새 단장 시키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라인은 격한 운동, 스포츠 활동 후 셀프 바디케어에 적합한 100% 천연 크림, 밤, 오일 등을 포함합니다.

또한 총 21개의 하우드밸런스(Huidbalans) 스킨케어 라인을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판매되어 온 스킨케어 처방을 바탕으로 38명의 의사 및 테라피스트들이 직접 연구하고 실험하여 내놓은 화장품계의 걸작이라고 합니다.

 

반데르피게의 전문 테라피스트

 

반데르피게의 전문 테라피스트들

 

반데르피게의 천연 화장품 완제품 라인

 

반데르피게 약국에 진열되어 있는 천연 화장품, 하우드밸러스와 스킨케어 완제품 모습


반데르피게의 기업 정신은 ‘우리가 170년 동안 존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반데르피게를 필요로 하고 지지해온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약국이자 브랜드인 반데르피게는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존재하는 만큼 진귀한 유기농 허브 원료만을 고수합니다.

그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반데르피게는 누구나 부담 없이 고품질의 오가닉 테라피 제품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에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상품을 공급합니다.

피부도 인체에서 가장 넓은 부분을 차지하는 장기입니다.

따라서 100% 자연 유래 성분 천연 화장품 <반데르피게 하우드밸런스>는 독성이 있는 화학물질, 합성유화제 등 그 어떤 유해 성분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NO – 파라벤, 미네랄 오일, 실리콘, 나일론 입자, 미세 플라스틱

 

천연 화장품, 유기농 인증 획득은 당연합니다

유해 성분을 뺀 하우드밸런스의 모든 천연 오일들은 모두 ICADA, BDIH, EcoControl 등 유기농 인증 마크를 획득한 원료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까다로운 국제 유기농업 운동 연맹 IFORM 멤버인 NCS(Natural Cosmetics Standard)에서 Natural Cosmetics Standard 인증도 받았습니다.

NCS의 엄격한 유기농 허브 재배 관리법과 높은 천연 원료 함량 배합 기준을 통과하고 EcoControl 인증기관의 합격 심사를 이중으로 받으면서 <반데르피게> 제품에는 그 어떠한 유해성분이 배합되지 않았음을 공신력있게 확인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스킨케어 라인은 코코넛 오일, 약효성분을 띤 허브 추출물, 천연 에센셜오일 등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바이오액티브 원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부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인 만큼 제대로 그 효과가 흡수가 되어야합니다.

반데르피게 하우드밸런스의 95% 이상 제품은 작은 입자들이 바로 피부로 흡수되어 효과를 극대화하는 유화제형을 띠고 있습니다.

100% 자연 유래 원료, 유기농 원료의 스킨케어 천연 화장품. 그것이 반데르피게 하우드밸런스 입니다.